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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기상실험실에서는 위성이나 지상 관측 장비를 이용하여 대기관측을 시도하는 원격탐사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원격탐사란 관측 대상과 접촉하지 않고 정보를 얻는 간접적인 관측방법으로 특히 대기과학 분야 중 일기예보와 기후 연구 등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험실 연구 분야는 크게 위성센서 검보정, 황사 관측 및 탐지, 위성 산출물 알고리즘 개발로 나누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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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발사 예정인 COMS에 적합한 적외복사모델을 개발하고, 가시채널과 적외채널의 원시자료를 정량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검정 알고리즘 개발한다. 가시채널에서는 해양, 구름, 사막 표적을 이용한 대리 검정기법을 개발하고, 적외채널에서는 위성간 검정 기법을 개발한다.
국내 스카이라디오미터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실시간 황사 판독 표출 기법을 개발하여 기상청의 황사 예보에 기여하고 있다. 위성자료와 태양광의 지상 관측자료를 이용하여 동아시아 에어로솔의 광학/복사 특성을 파악하며 에어로솔이 기후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
적외 초분광 센서는 기존 라디오미터 개념의 관측 센서와는 달리 수천 개의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흡수밴드의 정보를 통해 보다 정확한 대기 인자들의 관측이 가능하다. 위성기상실험실은 2009년도에 국가우주연구실 (National Space Lab)에 선정되어 기상자료 생산을 위한 적외 초분광 위성영상 자료 활용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주로 IASI와 AIRS의 적외 초분광 관측자료를 이용하여 온습도 연직 분포 산출 연구, 황사 탐지 연구, 적외 채널 센서 검정 알고리즘 개발연구를 수행 중이다.
• 일기 및 기후 관련 인공위성 활용 연구
현대 전쟁은 공중과 해상, 육상을 망라한 전 지역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전자정보 및 인공위성 관측 등의 영상정보의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적외선 영상은 유도무기 등의 제작 및 탐지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ADD) 부설 영상정보 특화연구센터의 적외선영상 실험실을 운영하여, 대기 효과를 고려한 보다 정확한 적외선 영상 생성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